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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2-06 15:29
조상과 나의 사슬구조도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47   추천 : 0  

* 조상과 나의 사슬구조도

https://youtu.be/Z5vPO3hDlS4

* 생명나무 체계도_2_”조상과 후손의 사슬 구조도”


사람은
이땅에 태어나서

백회를 통하여 천기를 받고
꼬리뼈 선골(미려)을  통하여
지기를 받고 살아갑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는
재패(재정파탄)와 인패,
인과사병(因果邪病, 난치성 질환) 등은

조상과 후손의
사슬 구조도를 이해해야만
치유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이땅에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곧바로 저승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상에서의 ‘삶의 성과도’에 따라
200년에서 400년 정도 또는 그이상
지하에서 인신으로 살다가

공부의 계재에 따라
‘신’이나 ‘귀신’으로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상과 후손은
파동의 동질성 주파수로 연결된
그물망(네트웍)의 인연의 사슬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우측의 생명나무 그림과 같이

지하무덤(지옥地屋, 땅속집) 속의
조상 인신(유골)이 처한
환경조건에 따라
지상부의 후손들이
나무의 뿌리와 줄기 가지처럼
그대로 조상기운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나와 자식과 손자, 증손자들이
4대에 걸쳐
조상들과 물샐틈 없는
그물망 네트웍으로 연결되어
상호 기운을 주고받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산소는 조상들이
지하무덤(지옥地屋, 땅속집)에서 머무는
약 200~400년간 또는 그이상의
보금자리 ‘집’입니다.

우측사진처럼
좌측은 여(여성형제),
우측은 남(남자형제)으로,
산소 윗부분(입수)부터
자녀수에 따라 등분을 하여
운기의 상태를 감지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셋이라면 우측 그림처럼
첫째자녀
둘째자녀
셋째자녀의 운기 상태를
감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무덤의 윗부분부터
첫째자녀
둘째자녀
셋째자녀 순으로
운기의 상태를 감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둘째자리 부분에
수맥이 잡히는 등
문제가 있다면
그 자손에 반드시
화(인패, 재패)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조상과 후손은 파동의 기운줄이
그물망(네트웍)으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조상 산소 관리를 지극정성으로 해야
화를 입지않고 발복을 받습니다. 
(목숨줄, 생명줄)

조상 산소는
조상들이 머무는 약200~400년 또는 그이상의
보금자리 ‘집(음택)’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집에
물이 차거나
나무뿌리가 휘감거나
벌레, 뱀 등이 침범하는 등(오렴)
산소가 오렴의 해를 입을 경우
후손에게 화(인패, 재패)가 미칠 것이므로

반드시
‘음택 명당만들기’ 공사를 통하여
고쳐야만
그 화를 피하고 발복할 수 있습니다.

‘굿’ 등을 통한
임시방편으로는 절대 치유될 수 없습니다.

요즘 후손들이
조상님들 묘소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파묘하여
유골을 불에 태워 ‘쇄골’한 후,
지상‘납골당에 가두는 일(지옥地獄)’이
비일비재합니다.

이것은 조상을 모시는 것이 아니라
화형에 처해서 돌 감옥에 가두는 행위와
다를바 없으며,

조상님들이 집을 잃고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것과 같은 최악의 불경이며,
후손의 씨앗을 파내서
불에 태워 없애는 것과 같은 패악행위이니,
후손이 끊어지고,
집안이 ‘멸문지화’를  당할 수 있는 불효막급한 행위이니
절대 금기하여야 될 일입니다.

제사는 어떻게 지내야 될까요.

조상들이 산소에 인신으로 머무는
약200~400년간 혹은 그 이상은
정성으로 모셔야 합니다.
(5대 봉제사)

제삿날에 강림하시는 자시(밤11시~새벽1시)에
제사를 모셔야 하는 것은 물론
온 가족이 지극정성으로 제수를 준비해야합니다.
그래야 본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매장, 제사문화는
하늘문화 그 자체로 전승된 것입니다.

이를 무시하거나 게을리 하는 것은
조상과 연을 끊는 것으로
줄에서 끊어진 연이나 뿌리나 줄기에서 잘라 버려진
나뭇가지 신세와 같이 됩니다.

이처럼 조상과 후손은 사슬처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조상 모시기를
지극정성으로 하면 반드시 복을 받습니다.

‘직선조 4대, 외선조 4대’
인연줄이 이렇게도 중요합니다.

나무뿌리에 거름주고, 물주면
그 가지가 받아 먹습니다.
조상은 나무뿌리에 해당됩니다.

‘조상 산소돌보기’와 ‘정성드려 제사를 모시는 것’은
효의 연장이며, 의무이고, 복의 근원입니다.

‘효덕천하‘구현의 기본은 ‘조상 제대로 모시기’에서
출발됨을 선언합니다.

조상과 후손의 사슬구조도를
가장 잘 표현한 도표가

바로
우측의 ‘선조음택점검표’ 입니다.

직선조 4대
외선조 4대

산소의 기운을 읽으면
후손의 모든 운기상태를 알 수가 있습니다.

우측의 ‘선조령 정령표’는
얼마나 조상제사를
정성스럽게 모시는지를
점검하는 표입니다.

직선조 4대, 외선조 4대

정성된 제사의 모심 유무를 파악하면
후손의 모든 운기상태를 알 수가 있답니다.

천손민족 유일의 매장, 제사문화
이것의 지킴과 계승은
천손민족의 임무이고
본복을 받는 지름길입니다.

복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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